•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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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이희주, 이하 연합대)는 지난 5월 18일 시청 앞에서 열린 환경축제와 18~19일 팽성읍 일원에서 열린 한미친선 한마음축제에 참여해 시민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법정단체인 연합대는 현재 31개 지대에 699명의 대원이 시민의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경찰 및 지자체와 함께 지속적인 교류를 갖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에 협력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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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주 연합대장은 “5월 18~19일 양일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여 명의 대원들이 시민환경축제와 한미친선 한마음축제에 동참하여 사고 없이 행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봉사해 주셔서 연합대 임원진들과 각 지대장,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시민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대는 앞서 지난 3월 30일에 열린 평택시민건강걷기대회와 4월 5~7일까지 3일간 진행된 평택대학교 봄맞이 개방 벚꽃거리 축제에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교통안전 및 교내 도보 순찰과 차량 순찰을 실시한 바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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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자율방범연합대 “시민 안전 위해 발로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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