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탁구 인기와 대중화 위한 마케팅 전략 마련 및 이벤트 개최에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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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배(왼쪽 다섯 번째) 회장 취임식 기념사진

 

한국실업탁구연맹(이하 연맹)은 19일 이비스 앰버서더 수원에서 이병배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탁구협회 유승민 회장, 유의동 국회의원, 원유철 전 국회의원, 김근용 도의원, 이관우 시의회 부의장, 정일구·김혜영 시의원, 내·외빈과 소속팀 감독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병배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신임 이 회장은 평택시의회 7, 8대(부의장) 의원, 평택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평택시체육회 상임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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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유남규 실무부회장, 이병배 회장, 유승민 회장, 김택수 실무부회장

 

이병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실업대회와 프로탁구리그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실업탁구의 인기와 명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었다”며 “실업팀 지도와 육성, 탁구의 인기와 대중화 촉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이벤트 개최에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유승민 대한탁구협회 회장은 축사에서 “연맹 22대 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회장님의 리더십을 통해 실업연맹이 한층 더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연맹은 이명종 제21대 회장(부산 노블레스성형외과 원장)이 지난 1월 말 사임하면서 새 회장을 선출했으며, 이병배 회장은 오는 2025년 1월까지 21대 회장의 잔여임기 2년을 맡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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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업탁구연맹, 제22대 이병배 회장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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