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찾아가는 맞춤형 노동인권교육 통해 노동자 권리 인식 확산

 

청소년 노동인권.jpg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재)평택시청소년재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곽지숙)에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에 참여할 청소년 단체 및 학교를 모집하고 있다.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지원사업의 하나로 운영 예정인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은 청소년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노동인권교육을 통해 정당한 노동자 권리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사업담당자 권도희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 아르바이트가 활성화된 현재 근로 현장에서 부당한 대우나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노동인권 교육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소중한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은 관내 14세~24세 청소년이 소속된 단체 및 학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031-646-5434)로 문의 또는 청소년문화센터 누리집(www.ptyc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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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참가단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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