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나윤호 서장 “실전과 같은 훈련 통해 평택시민 안전 지키겠다” 

 

송탄소방 합동훈련.jpg

▲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 합동훈련 기념사진

 

평택시 송탄소방서(서장 나윤호)는 3월 16일(목) 오전 10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훈련은 유해화학물질 특성상 화재나 누출사고 시 피해 범위가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자율안전관리를 향상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송탄소방서, 평택소방서, 특수대응단,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사업장장 황하섭 부사장) 자체소방대에서 대원 97명, 차량 23대가 참여했으며, 암모니아 탱크로리 누출사고를 가정해 사고 초동 대처, 화학보호복 착용 및 화학사고 대응장비 사용법 등 특수사고 대응 능력 강화 훈련을 진행했다.


나윤호 송탄소방서장은 “화학물질 사고는 빈도가 적지만 발생하면 위험성이 커 직접적인 인명, 재산피해뿐 아니라 환경에도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실전과 같은 체계적이고 숙달된 훈련을 통해 평택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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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소방서, 삼성전자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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