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평택시민의 소중한 생명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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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인 3~5월은 자살 고위험 시기로, 기온이 서서히 오르고 주변 분위기가 밝아지면서 추운 겨울에 지니고 있던 우울감과 박탈감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느껴져 자살률이 증가하는 기간이다.


이에 평택시와 평택·송탄보건소에서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대비하여 해당 기간을 자살 예방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자살 예방 캠페인 ▶직장인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메타버스(비대면) 시민 정신건강상담실 운영 ▶생애주기별 자살 예방 교육 ▶자살 빈발지역 대교 등 안내문 게시 ▶아파트 및 부동산 협약 등 지역사회 밀착관리를 진행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자살 고위험 시기에 집중 관리를 통해 자살 예방에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다”며 “평택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는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 전화(☎ 1577-0199)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실(☎ 031-658-9818) ▶송탄보건소 정신건강상담실(☎ 031-8024-7226)로 연락하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근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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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봄철 자살 예방 집중 관리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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