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진용식 목사 “모든 이단 세력 도전으로부터 완전한 승리 이루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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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기념예배 만세 삼창 

 

평택남부지역 기독교연합회(회장: 지성구 목사, 이하 평기남)에서는 2월 26일(일) 오후 2시 평택시민교회(담임목사 지성구)에서 평기남 소속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제104주년 3.1절 기념예배 및 이단 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 


평기남 전 회장 김정덕(영신중앙교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예배에는 평기남 소속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으며, 평기남 부회장 차용철(평택 열린문교회) 목사 대표기도, 평기남 부서기 이성범(평택교회) 목사 성경 봉독, 진용식 목사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평기남 기념예배2.jpg

▲ 설교를 하고 있는 진용식 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회장 진용식 목사는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104년 전 대한민국의 깨어있는 국민들이 우리나라를 집어삼키고 종으로 삼으려 하는 악의 세력으로부터 담대히 독립을 선언했던 것처럼 오늘날 한국교회를 점령하려는 모든 이단 세력의 도전으로부터 완전한 승리를 이룰 수 있도록 성경을 바로 알고 복음의 진리와 구원의 확신으로 깨어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인사 및 감사패 증정 순서에서는 취임 인사 및 임원 소개, 평기남 전 회장 김옥복(평택중앙장로교회) 목사 감사패 증정, 평기남 총무 김태성(푸른초장교회) 목사 광고, 평기남 전 회장 기길선(울성교회) 목사의 축도로 예배와 세미나를 마쳤다.


한편 평택남부지역 기독교연합회는 오는 4월 9일(일) 오전 5시 평택중앙교회(김옥복 목사시무)에서 부활절 감사예배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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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남부기독교연합회, ‘3.1절 104주년 기념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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