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최충국 지사장 “LOVE FUND 사업 통해 소외계층에 더 관심 갖겠다”

 

복지재단 후원물품.JPG

 

한국전력공사 평택지사(지사장 최충국)는 2023년 설을 앞두고 17일(화) 평택복지재단(사무처장 정문호)을 방문하여 식료품 50세트를 전달하였다.


한국전력공사 평택지사는 직원 급여 일부를 기부하는 ‘LOVE FUND’ 사업을 평택복지재단(사무처장 정문호)과 연계하여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금 및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은 평택정신질환자공동생활가정 좋은날, 평택시수어통역센터 장애인들을 위해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평택정신질환자공동생활가정 좋은날 박연순 시설장과 경기도농아인협회 평택시지회 서동균 지회장, 평택시수어통역센터 박복심 센터장, 김윤숙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기관 소개 및 뜻깊은 나눔 활동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전력공사 평택지사 최충국 지사장은 “복지 현장에 오랜만에 함께 참여하면서 많은 걸 느끼게 하는 자리였다. LOVE FUND 사업 확대를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더욱 관심을 갖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택복지재단 정문호 사무처장은 “설을 맞이하여 쓸쓸함을 느낄 소외계층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시기마다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손길이 닿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기업을 대신하여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업, 단체 등과의 자원발굴을 통해 지역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연계하는 나눔배분지원사업을 진행하여 지역의 사회공헌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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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평택지사, 평택복지재단에 식료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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