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골목상권 공동체 및 특성화 지원사업 통해 상권 활성화해야” 

 

서현옥 의원 정담회.jpg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지난 10일(화) 평택시 신평동 주민복합커뮤니티 어울림센터(신평도담)에서 평택중앙상인회 조직화 및 골목상권 지원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서현옥 의원을 비롯해 평택시의회 김승겸 복지환경위원장, 이기형 산업건설위원장, 평택중앙상인회 임태훈 회장과 상인 등이 참석했다.


정담회에서는 ▶골목상권 공동체 조직화 ▶평택중앙상인회 설립 ▶평택시 골목상권 성장 및 육성을 위한 지원 등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논의를 가졌다.


서현옥 의원은 “전통시장·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근간으로 생활경제의 거점인 동시에 주민들을 연결해주는 커뮤니티 역할을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 물가·금리 상승, 소비·유통 형태의 다양화 등에 따라 점차 지역상권의 규모가 위축되고 소상공인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며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골목상권 공동체를 조직화하고, 이를 통해 골목상권을 성장·육성 지원하여 대표상권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 의원은 “골목상권 공동체 및 특성화 지원사업으로 상권을 활성화함과 동시에 지역상권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및 지속적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장기적 관점의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면서 “의회 차원에서 다양한 접근을 통해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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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경기도의원 “평택 골목상권 위한 특화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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