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윤은경 팀장, 코로나19 비상대책반 총괄반장 맡아 확산 방지 기여

 

평택보건소 수상.jpg

▲ 경기공무원대상을 수상한 윤은경(오른쪽) 팀장

 

지난해 12월 30일 경기도청에서 개최된 ‘2022년 도정 기여자 시상식’에서 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윤은경 감염병대응팀장이 제24회 경기공무원대상(행정분야)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01년 공직에 임용된 윤은경 감염병대응팀장은 육군 하사관 출신으로 진취적인 업무 추진력을 바탕으로 21년 이상 평택시민의 건강 향상을 위한 보건 행정에 앞장서 왔다.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2020년 1월부터 3년간 현장을 지키면서 코로나19 2차 유행 시기인 2020년 10월 역학조사관에 임명되어 현장전문가로 활동했다.


특히 2021년 9월부터 평택시 코로나19 비상대책단 총괄반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코로나19 일선에서 주말과 공휴일, 연휴에도 늘 비상대책반을 지키면서 뛰어난 리더십으로 시민의 생명 및 권익 보호에 헌신했다.


윤은경 감염병대응팀장의 주요 공적으로는 ▶기초 지자체 중 최초 ‘호스피스 및 웰다잉문화조성’ 위탁사무 수행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 구성 및 해외입국자 격리시설 책임 간호사, 역학조사관, 코로나19 비상대책반 총괄반장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기여 등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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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감염병대응팀장, 경기공무원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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