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44년 목회 사역 배국순 원로목사 추대 및 박길호 담임목사 취임

 

송탄침례교회 취임예배.jpg

▲ 박길호(왼쪽) 담임목사와 배국순 원로목사

 

평택시 송탄중앙침례교회는 지난 18일(일) 오후 4시 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 총회장 김인환 목사, 교단 목회자, 지역 목회자가 참석한 가운데 배국순 원로목사 추대 및 박길호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개최했다.


기침 총회장 김인환 목사 사회로 진행된 예배 1부에서는 기침 총무 김일엽 목사 대표기도, 기침 경기남부지방회 회장 서정용 목사 성경 봉독 후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주제의 설교에서 지난 44년간 목회를 마치고 원로목사로 추대된 배국순 목사에게 위로와 격려를,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박길호 목사에게는 송탄중앙침례교회의 제2의 부흥을 위하여 힘써달라고 말했다.


2부에서는 배국순 목사의 44년 목회 사역 발자취를 영상으로 시청했으며, 채월석 장로가 배국순 목사에게 원로목사 추대 발표, 원로목사 추대패 전달, 기침 총회와 평안밀알복지재단, 평기총 북부지역회, 평택십대선교회, 평택안성디지털문화선교협의회 등 각 기관에서 배국순 목사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배국순 목사 인사말, 배익호 목사 가족 인사 및 가족찬양과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국회의장 김진표 장로, 세종꿈교회 안희묵 목사, 연안교회 박정근 목사, 전 침신대 총장 김선배 교수, 강남중앙교회 최병락 목사의 축하 영상 시청,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와 평택시장 정장선 장로 축사 및 헤세드 중창단의 특별찬양으로 배국순 원로목사를 추대했다. 


3부 박길호 담임목사 취임식에서는 박길호 신임 담임목사 소개, 취임 서약, 교회 성도 서약, 박길호 목사 취임패 전달, 박길호 목사 취임사,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와 전 수도침신대신학교 학장 권혁봉 교수 영상 축사, 더라이프 지구촌교회 김인환 목사 격려사, 고영선 장로 광고, 수원영광교회 김재명 목사 축도로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마쳤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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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중앙침례교회, 박길호 담임목사 취임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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