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4(일)
 

‘삐용삐용 청소년 재난 대비 안전 지킴이’ 활동 인증받아 

 

북부청소년 현판.jpg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오현정)은 지난 4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삐용삐용 청소년 재난 대비 안전 지킴이’ 활동을 인증받아 11월 18일 인증수련활동 운영기관 현판을 수령했다.


안전지킴이 프로그램은 지난 19년 동안 응급처치 강사로 활동해온 오현정 관장이 이용 청소년 및 시민들의 안전한 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활동 시 사고를 예방하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위기 상황을 대처하기 위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했다.


인증수련활동 운영기관 현판은 인증수련활동을 나타내는 ‘나뭇잎과 열매’로 표현했으며,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 자란다’는 의미로 형상화 되어 있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을 개발한 오현정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고 예방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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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청소년문화의집, 수련활동 운영기관 현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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