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수)
 

미래교육 중심으로 교원·학생 눈높이 향상 및 즐거운 배울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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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소사벌초등학교(교장 김형규)에서는 11월 8일(화) 전교생을 대상으로 ‘소사벌 미래교육 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활동이 제한되었던 이전과 달리 ‘다시 부활한 체험의 장! 미래교육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주제를 가지고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교육, 디지털교과서, 메타버스, STEAM 융합교육 등 미래교육을 중심으로 교원과 학생들의 눈높이 향상 및 재미있고 즐거운 배울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레고 위두 2.0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 ▶햄스터 로봇 프로그래밍과 로봇 축구 시합 ▶네오봇 실과 교과서 로봇으로 구현한 다양한 프로그래밍 체험 ▶소프트웨어 카드/보드게임을 활용한 언플러그드 활동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신장시키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마이크로비트와 피지컬 컴퓨팅 활동인 마퀸카를 활용한 인공지능 자율주행, 핑퐁 로봇 사물인터넷 체험, 햄스터 AI 카메라를 활용한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실습을 통해 인공지능의 구현 원리 이해를 도왔으며,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360도 실감형 콘텐츠 학습, 과학문화유산 및 동물관찰 증강현실 체험, Circus(서커스) AR 앱을 이용한 증강현실 색칠 놀이 등 교실 공간의 한계를 벗어난 체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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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현실(VR) 탐험을 하고 있는 학생들

 

이외에도 메타버스 학습퀴즈와 다양한 사물을 이용한 음악 연주, DDR 게임 등 학생 중심 활동을 진행했다.

 

VR 탐험부스를 직접 준비하고 운영한 이채은(여, 4학년) 학생은 “수업 시간과 동아리 활동 시간을 통해 배운 디지털교과서,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수업내용을 다른 학생들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안내했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형규 교장은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5년),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2년),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선도학교(2년), 경기미래학교 선도학교(2년), 디지털 교육 클래스(1년), 디지털교과서 선도학교(2년), 사이버학습 선도학교(1년)를 운영해 왔다”면서 “학교 중심의 새로운 첨단학습환경을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학생 체험 및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사벌초등학교는 2019년 전국 최우수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 장관상 수상을 비롯해 경기·평택 미래교육의 중심학교 역할을 담당하면서 첨단학습환경을 활용한 수업과 학생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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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소사벌초등학교, 미래교육 체험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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