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김기홍 소장 “노동안전지킴이 사업 통해 산업재해 줄어들기를”

 

노동안전 합동점검.jpeg

 

평택비정규노동센터(소장 김기홍, 이하 노동센터)에서는 경기도와 평택시 위탁을 받아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노동센터는 산업안전기사, 건설안전기사 등의 자격 소지 및 현장 경험이 풍부한 노동안전지킴이 6명을 선발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50억 이하 소규모 건설 현장과 50인 미만 영세 제조업 현장을 대상으로 수시점검을 실시해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위반 사항, 안전사고 예방조치 위반 사항, 안전관리자 배치 적정성 등을 살피고 있다.


지난 4일에는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노동센터 김기홍 소장이 평택시의회 이기형 산업건설위원장, 평택시청 관련 부서 관계자, 노동안전지킴이와 함께 평택시 관내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합동점검에 함께 한 이기형 산업건설위원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산재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만큼 평택시 관내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시의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센터 김기홍 소장은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해 평택시 산업재해가 조금이나마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오늘 합동점검이 평택시민들인 노동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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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비정규노동센터, 노동안전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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