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2(토)
 

대상 3명, 최우수 3명, 우수 9명, 장려 15명, 입선 25명 선정

 

북부장애인 사생대회.jpg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에서는 10월 27일(목) 장애인과 장애를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과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유치원·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장애인식개선 사생대회 ‘그리고, 더하다(+)’ 그림심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더하다(+)’ 사생대회는 경기 북부, 대구, 울산, 포항, 인천, 목포 등 전국에서 신청이 접수되었고, 1차 심사에 합격한 112점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심사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관장, 문화예술공간 도담갤러리 최영순 원장,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평택시지부 배춘효 사무국장이 진행했으며, 창의성, 작품성, 주제의 적합성을 종합 평가하여 수상작품을 선정했다.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를 나누어 심사한 결과 대상 3명, 최우수 3명, 우수 9명, 장려 15명, 입선 25명이 선정됐으며, 입상자에게는 평택시장상, 평택시의회 의장상, 국회의원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심사에 참여한 유영애 관장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생대회에 참여해주어 매우 고맙고 감사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친화적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기획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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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 사생대회 수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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