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엔에스앤티·엘앤디, 나노 신소재 제조시설 및 복합물류센터 조성

 

우탑 포승지구.jpg

▲ 왼쪽부터 정장선 평택시장, 최익준 대표, 신낭현 청장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평택 포승(BIX:Business & Industry Complex)지구에 960억 원 규모의 기업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경기경제청은 24일 오후 2시 8층 회의실에서 평택시를 비롯해 ㈜엔에스앤티, ㈜한국토탈, ㈜엘앤디와 평택 포승지구 산업·물류시설 용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경기경제청과 평택시는 기업들이 공장을 세우는데 필요한 각종 인허가와 물류센터 준공 시까지 발생하는 고충 해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기업들은 제조·물류시설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적 시설 운영과 관리에 합의했다.


투자기업인 ㈜엔에스앤티는 나노 신소재 연구개발과 제조시설, ㈜한국토탈은 합성수지제조 공장에 투자할 예정이며, ㈜엘앤디는 복합물류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낭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경제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최근 포승(BIX)지구에 많은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며 “이번에 투자를 결정해주신 4개 기업에 특히 감사드리고, 입주기업들이 함께 성장하면서 핵심 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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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청, 평택 포승지구에 960억 투자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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