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0-02(월)
 

11월 5일(토)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안경미·김경선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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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단장·상임지휘자 김동일)에서는 시민챔버오케스트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5일 (토) 오후 7시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바로크에서 낭만까지’ 연주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9년 창단되어 최근 평택시민챔버오케스트라로 선정된 후 더욱 활발히 평택에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는 미국,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 해외에서 공부하고 귀국한 수석·부수석 연주자들과 전 단원이 현재 활발하게 음악 활동하고 있는 소수정예 전문 현악챔버그룹이다.


이번 공연에는 평택의 자랑인 안경미(서울대학교 음악대학졸업) 트럼펫 연주자와 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김경선(비엔나 시립음대 졸업)의 협연으로 평택시민들에게 귀에 익숙하면서도 클래식 레퍼토리의 중요한 획을 긋는 작곡가들의 곡을 연주한다.


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 관계자는 “해마다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면서 “11월 5일 진행되는 무료공연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 010-8617-8926)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김동일 단장·상임지휘자는 서울대학교 기악과를 졸업하고 서울시향단원을 역임했으며, 평택으로 이주한 전문 음악가들과 뜻을 모아 평택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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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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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 ‘바로크에서 낭만까지’ 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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