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김도완 지휘자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과 소통하겠다” 

 

노인보호센터 공연.jpg

 

평택시소년소녀합창단(지휘 김도완)은 지난 22일(토) 오후 1시 30분 평택시 늘푸른노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행복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의 독창, 중창, 초청공연(민요, 대중가요) 등 다양한 공연으로 어르신들과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늘푸른노인주간보호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협력하여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소년소녀합창단 김도완 지휘자는 “2019년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찾아뵙지 못했는데, 오늘 공연을 보시고 어르신들이 즐거워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전국에 평택시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늘푸른노인주간보호센터는 지역 내 치매·중풍 및 노인성 질환 어르신들을 낮 동안 보호하면서 다양한 인지·신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재가노인복지시설이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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