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3-24(금)
 

김상곤 부위원장 “수소도시 기술지원 센터 계획대로 진행돼야”

 

도시환경위 방문.jpg

▲ 평택 수소생산기지 현황을 청취하고 있는 의원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선구 위원장(직무대행, 더불어민주당, 부천2)과 김상곤(국민의힘, 평택1) 부위원장은 9월 27일(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수소생태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평택 수소생산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이선구 위원장 직무대행, 김상곤 부위원장, 김성수·박명수·백현종·유영일·이영희·이택수·김용성·김태형·명재성·성기황·유호준·임창휘 위원 등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14명 전원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평택 수소생산시설 현장을 견학하고 경기도청 엄진섭 환경국장의 수소생산시설 사업현황, 수소도시 조성계획 및 수소교통 복합기지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경기도 수소생태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상곤 부위원장은 “평택시는 수소생산시설, 수소 시범도시 및 수소교통복합기지 등의 조성으로 대한민국 수소생태계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특히 수소경제 활성화의 거버넌스 역할을 할 ‘수소도시 기술지원 센터’ 등 조성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현장 방문에는 평택시 수소시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과 이관우 부의장을 비롯해 평택시청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석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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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 평택 수소생산시설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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