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평택에 공립 특수학교 설립해 전문성 있는 교육환경 제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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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담회를 주재하고 있는 김재균(왼쪽) 의원

 

경기도의회 김재균 의원(더민주, 평택2)은 9월 29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평택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함께 평택시 특수학교 설립 추진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평택시 특수학교 설립 추진에 따른 현안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택교육지원청 관계자로부터 특수학교 설립 추진현황과 설립에 따른 기대효과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와 관련 최근 평택지역의 활발한 도시개발 추진에 따른 전문 인력 양성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재균 도의원은 “장애 유형 및 정도의 특성을 고려한 전문 특수학교 설립이 필요하다”면서 “전문 특수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지역사회 발전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특수학교 설립이 원만하게 건립될 수 있도록 평택시 관계부서를 비롯하여 각 기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031-692-4138, 구 평택상공회의소 2층)는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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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경기도의원, 평택시 특수학교 설립 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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