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김수우 이사장 “한미 간의 지속적인 상생·발전 위해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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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미어린이문화교류협회(이사장 김수우)에서는 지난 24일 오전 9시~12시 신한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한미친선 전통놀이대회’를 개최했다. 


한미어린이문화교류협회는 주한미군과 가족, 평택시민이 전통놀이를 통해 화합·소통하며 서로의 우정을 나누기 위해 한미친선 전통놀이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평택시 태권도 시범단과 평택 풍물단이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오징어 게임, 제기차기, 떡메치기, 투호놀이, 널뛰기, 단체줄넘기,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한복체험,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시민과 주한미군 가족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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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평택을지역위원장과 이기형 시의원, 김산수 시의원이 참석해 전통놀이대회에 참여한 주한미군과 가족들을 격려했다. 


한미어린이문화교류협회 김수우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한국 문화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평택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과 가족, 한국 어린이들의 문화교류를 위한 소중한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미 어린이의 문화교류를 위한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 동시에 한미 간의 지속적인 상생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어린이문화교류협회 김수우 이사장은 지난 2016년 평택시의회 주한미군평택이전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주한미군 이전 및 상생협력 발전을 위해 미군기지 관광문화사업, 평택상담센터 설치, 미군부대 주변지역 소음방지사업 등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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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어린이문화교류협회, 제3회 한미친선 전통놀이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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