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10월 1일 팽성읍객사에서 가(歌)·무(舞)·악(樂) 현대적으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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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평택시는 2022 경기도 문화의날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문화공연인 ‘객사(客舍) 콘서트’를 오는 10월 1일 저녁 7시 팽성읍객사(경기도유형문화재 137호)에서 개최한다. 


‘From 전통 To 컨템포러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객사 콘서트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자원인 가(歌)·무(舞)·악(樂)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관객들에게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통해 마음이 행복해지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을 주관하는 소리사위예술단은 경기도지정(2018-7호) 전문예술법인으로, 이번 공연은 해설과 마술(풍류매직)이 함께하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준비했으며, 팽성읍객사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누릴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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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사위예술단 고희자 단장은 “가(歌)·무(舞)·악(樂)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객사 콘서트에 시민 여러분들을 초대한다”며 “모든 단원이 시민들과 함께 전통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완성도 있는 공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리사위예술단은 전국 각종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10회 수상(5년 이내)하는 등 경기남부를 대표하는 가(歌)·무(舞)·악(樂) 종합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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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사위예술단, 전통을 새롭게 ‘객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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