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경인지역 유아 및 초등부 아동 500여 명 각자의 솜씨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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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항에서 열린 희망의 바다 그림그리기 대회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주최하고 인천일보가 주관한 ‘제5회 평택항 희망의 바다 그림그리기 대회’가 지난 24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한 평택항 희망의 바다 그림그리기 대회는 대한민국의 중심 항만으로 성장한 평택항을 널리 알리고,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예술적 감성 함양을 위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공모전으로 진행됐다가 올해 코로나19 완화에 따라 현장 대회로 진행됐다.


참가 대상은 경인지역 유아 및 초등부 아동으로, 9월 5일부터 23일까지 사전 참가신청과 행사 당일 현장 접수한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서 각자의 솜씨를 뽐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드로잉쇼, 마술쇼 등 식전 행사와 함께 부대행사로 진행된 페이스페인팅, 헤나타투, 풍선아트 등이 진행됐다. 


또한 평택해양경찰서에서 해양경찰 제복체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해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의 작품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10월 7일 평택시 누리집과 인천일보 누리집 등을 통해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10월 26일 평택시청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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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평택항 희망의 바다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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