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1층 400석 규모 예배실, 3~4층 2,200석 예배실 및 방송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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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헌예배 및 장로 취임식 예배를 드리는 신도들

 

평택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주청환)에서는 9월 18일(일) 오후 4시 교단 목회자, 지역교회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당 봉헌예배 및 장로 취임식을 개최했다.


새로 건축된 교회는 지하 1, 2층에 250대 주차장과 기계실, 식당, 지상 1층에는 400석 규모의 예배실, 교회 사무실, 지상 2층에는 교회학교, 찬양대 등을 위한 소그룹 공간, 지상 3, 4층에는 2,200석 예배실과 방송실을 마련했다. 


주청환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봉헌감사예배에서는 정해은 목사(신평제일감리교회)의 대표기도, 교회 및 건축 영상 시청, 김일환 교수 헌금찬양, 조병돈 목사(쉼의교회) 헌금기도, 목원대 전 총장 박노권 목사의 영상 축사에 이어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하근수 감독이 ‘우리교회 하나님의 집’이라는 주제로 “우리교회는 하나님이 임재하는 곳, 하나님을 만나는 곳, 여호와의 복을 받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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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제일감리교회 외경

 

2부 봉헌예식에서는 경기연회 11대 감독 김철한 목사 예식사, 평택제일감리교회 김기영 장로(건축위원장) 공사보고, 목태수 장로 봉헌 위임 선언, 평택시장 정장선 장로 영상 축사가 진행됐다.


3부 장로 취임식에서는 김시환 감리사(평택 남지방) 예식사 및 기도, 김형근·홍승기·조석호·김순식·한기상 취임장로 소개, 진인문 목사(경기연회 14대 감독)와 김기태 장로(경기연회 장로연합회장)의 예배당 봉헌 및 장로취임 축사가 진행됐다.


한편 평택제일감리교회는 1951년 11월 당시 평택군 평택읍 산지촌의 한 성도 가정에서 12명이 모여 예배를 드리면서 시작했으며, 이후 통복동에 부지를 마련해 교회를 건축하면서 부흥 발전했다. 


2005년 4월 주청환 목사가 제9대 담임목사로 부임하면서 1만명 성도를 목표로 평택시 동삭로(세교동) 현 위치에 연건평 12,556.01㎡(3,798평) 2,200석 규모로 2017년 5월 1일 기공, 2019년 6월 28일 준공하여 2019년 7월 7일 첫 입당예배를 드린 바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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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제일감리교회, 예배당 봉헌예배 및 장로 취임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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