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옥정하 목사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 역할 다하는 교회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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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70주년 감사예배 기념사진

 

기독교한국침례회 평택교회(담임 옥정하 목사, 이하 평택침례교회)에서는 18일 성도와 관계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0주년 감사예배 및 평안밀알선교단과 장애인 복지 및 선교를 위한 상호 협약식을 진행했다. 


감사예배에서는 아이노스찬양단의 찬양, 김종섭 원로안수집사 대표기도, 김원근·김미옥 집사 특주와 경기남부지방회 소속 에덴교회 조찬득 담임목사가 ‘잊지마라(레위기23:21)’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70년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서로 품어 주고 아껴주는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어가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부 협약식에서는 평안밀알선교단 대표 한덕진 목사와 평택침례교회 담임 옥정하 목사가 함께 협약서에 서명을 하면서 두 기관의 협약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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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을 체결한 한덕진(왼쪽) 목사와 옥정하 목사 

 

평안밀알선교단 한덕진 목사는 “넓은 사랑과 포용의 마음으로 두 기관이 협력하여 장애인과 이웃을 섬기는 일에 더욱 쓰임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남부지방회 회장 서정용 목사는 축사에서 “모델이 되고 싶은 교회 중에 평택침례교회를 생각한 적이 있었다”며 “70년 동안 하나님께서 평택침례교회를 명품교회로 빚으시고 앞으로도 더 멋진 교회로 만들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침례교회 옥정하 목사는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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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침례교회, 창립 70주년 감사예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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