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김희태 소장 “이번 학술 발표 통해 그 간의 연구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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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희태)는 오는 9월 29일(목)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화성시 생활문화센터 교육실(화성시 향남읍 향남로 470)에서 ‘화성 외금양계비의 연구와 과제’ 학술 발표를 진행한다.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 발표는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회장 오덕만)와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가 주최하고, 문화재지킴이 경기인천권거점센터(센터장 신영주)가 후원하며, 조선시대의 산림금표와 왕릉 관련 금표로는 유일하게 확인된 화성 외금양계비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학술 발표는 ▶1강 조선시대의 산림금표(박봉우 강원대학교 명예교수, 사)숲과 문화연구회 회장) ▶2강 화성 외금양계비의 연구와 과제(김희태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장)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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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태 소장은 “화성시 봉담읍과 정남면의 경계에 있는 태봉산의 남향에 자리한 외금양계비는 유일하게 확인된 왕릉 관련 금표이자 현 융·건릉의 규모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라며 “이번 학술 발표를 통해 그 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는 지역의 문화재지킴이 단체로, 현재 화성 외금양계비와 관항리 삼층석탑에 대한 정기 문화재지킴이 활동 및 화성시 비지정 문화재 현황 조사와 모니터링 등을 수행 중이다. 


학술 발표 참여 및 기타 문의사항은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 031-893-334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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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 ‘화성 외금양계비의 연구와 과제’ 학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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