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노동상담소 확대 통해 노동인권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하겠다” 

 

서현옥 의원.jpg

▲ 정담회를 주재하고 있는 서현옥(우측 세 번째) 의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김선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이용호 의원(국민의힘, 비례)과 함께 지난달 31일(수)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노동상담소 설치 및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서현옥·김선영·이용호 의원, 도 노동권익센터팀 관계자가 참석하여 경기 남부에 도 지원 평택 노동상담소 추가 설치에 대한 필요성과 경기도 전역으로 노동상담소를 확대하는 방향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서현옥 의원은 “평택시는 대기업·중소기업, 산업단지, 항만 등으로 노동자가 꾸준히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노동자의 법률상담 및 인권 보호를 위한 노동상담소가 없다”면서 “경제 중심축이 남부로 점차 이동함에 따라 평택에 남부 거점 노동상담소 설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집행부 관계자는 “노동상담소 설치 및 확대 필요성에 충분히 공감한다. 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정책반영에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서현옥 의원은 같은 날 의원실에서 경기도 장애인일자리팀 및 장애인시설팀과 함께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지원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해 훈련수당 지급, 직업훈련교사 배치 기준 완화,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 지원 확대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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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경기도의원, 노동상담소 설치 위한 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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