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윤문기 목사 집례로 공기성 외 27명 권사, 김성준 외 3명 장로 임직

 

안중나사렛교회.jpg

▲ 장로, 권사 취임·임직식 기념사진

 

평택시 안중나사렛교회(윤문기 목사 시무)에서는 9월 4일(일) 오후 3시 교단 목회자와 지역교회 목회자 및 교회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교회 창립 75주년 기념 권사 은퇴식 및 장로, 권사 취임·임직식을 개최했다.


윤문기 담임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임직식 1부에서는 교회 샤론아마솔로 중창단 찬양과 김경숙 은퇴 권사 외 12명의 은퇴 권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후 교단 내 최영환 목사 외 11명의 목사가 등단하여 은퇴 권사를 위한 축복기도를 가졌다. 


은퇴 권사 한은옥 권사는 인사말에서 “권사가 된 후 한평생을 안중나사렛교회에서 하나님 사역에 헌신하다가 은퇴하게 되어 하나님과 교회 성도 여러분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경선주 외 1명의 취임 권사와 공기성 외 27명의 임직 권사가 등단하여 취임 및 임직패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안경섭 목사 외 14명의 교단 목사는 권사 임직자를 위한 축복기도를 가졌다. 임직받은 공기성 권사는 “안중나사렛교회와 하나님 사역에 헌신하는 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3부에서는 장로 임직식에서는 김성준 외 3명의 임직 장로에게 윤문기 목사 외 6명의 교단 목사가 축복 기도를 가졌으며, 임직받은 황선용 장로는 “안중나사렛교회와 교회 성도들을 잘 섬기고 하나님 사역에 헌신하는 장로가 되겠다”고 말했다. 


4부 축하와 격려의 순서에서는 전국장로회 회장 장순필 장로 격려사 및 회원패 전달, 전 북미 한인나사렛교회 회장 강영석 목사와 교단 중앙총회 평신도대의원 이정원 장로 축사, 안중나사렛교회 신영철 장로 광고, 안중나사렛교회 제6대 담임목사를 역임한 김원태 목사 축도로 창립 75주년 기념 권사 은퇴식 및 장로, 권사 임직식을 마쳤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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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나사렛교회, 창립 75주년 기념 장로·권사 임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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