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피해대책 일환으로 고잔 중앙배수로 개선사업 선정 건의해 

 

고잔리 유의동 간담회.jpg

▲ 간담회를 주관하고 있는 유의동 국회의원

 

유의동(국민의힘, 평택을) 국회의원은 지난 8월 30일 오전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이학수 도의원을 비롯한 평택시 관계자, 한국농어촌공사,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청북읍 고잔리 호우피해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들은 8월 초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고잔리 인근 지역의 막심한 호우피해와 그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피해대책의 일환으로 고잔 중앙배수로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배수로 개선사업에 선정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박승호 청북읍장은 “고잔리 지역은 배수로 정비가 필수적인 상황으로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이번과 같은 폭우로 인한 피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시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의동 의원은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상황이 안타깝다”면서 “주민들께서 요청하신 내용이 배수로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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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의원, 청북읍 고잔리 호우피해대책 마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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