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수)
 

2022년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포럼 참석해 상생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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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를 하고 있는 김재균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김재균(더불어민주당, 평택2)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은 8월 24일(수) 이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 2022년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포럼에 참석해 자치분권시대에 지역 간 상생할 수 있는 대안 마련 및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갈등을 다루는 방법(지역사회에서의 갈등과 공존)’을 주제로 오프라인과 유튜브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공론화할 때 필요한 핵심가치를 진단하고, 책임있는 민주시민으로서 공존을 위한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균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경기도는 1,390만 명이라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자치단체로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지만, 평택시와 안성시, 용인시와의 상수원보호구역 갈등을 보더라도 도내 시·군 간의 크고 작은 갈등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분권시대에서 생각의 차이는 당연한 것이고, 갈등 역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이제는 개인 간 또는 지역 간의 벽을 허물고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강성국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민주시민교육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경기도의회 김재균 위원장과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의 축사, 권순대 교수 기조강연이 이어졌으며, 최형규 이천시 교육협력지원센터장을 좌장으로 신연정 시민기획단 나침반 단장 등이 참석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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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위원장 “자치분권시대 맞아 지역 간 상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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