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이명섭 대표회장 “어려운 상황에 처한 대한민국 위해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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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를 하고 있는 안기총 대표회장 이명섭 목사

 

안성시 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명섭 목사, 사무총장 송용현 목사, 이하 안기총)에서는 지난 14일(일) 오후 3시 안성함께하는교회(담임목사 김인환)에서 김학용 국회의원과 지역 목회자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지성호 국회의원을 강사로 초청하여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는 함께하는교회 김인환 목사 사회, 전 대표회장 김양중 목사 대표기도, 서기 노용현 목사 성경봉독, 함께하는교회 찬양대 특별찬양이 진행됐다.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이라는 주제로 설교에 나선 안기총 대표회장 이명섭 목사는 “8.15 해방이 되기까지 우리 믿음의 선조들의 순교적인 헌신과 기도가 있었다”며 “우리나라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 이웃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지금도 공산치하에서 해방의 자유를 모른 채 억압받고 굶주리는 북한동포들과 어려운 상황에 처한 대한민국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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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 과정을 간증하고 있는 지성호 국회의원 

 

이어 특별기도에서는 안성제일장로교회 양신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공도감리교회 오명동 목사가 ‘민족화합과 평화 통일을 위하여’, 공도중앙침례교회 최인수 목사가 ‘코로나 극복과 수혜복구를 위하여’, 양성장로교회 남기홍 목사가 ‘안성지역 경제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각각 합심 기도한 후 부회장 최기창 장로 헌금기도, 안성선교합창단의 특송이 진행됐다. 


2부 축하 및 간증 시간에서는 안기총 사무총장 송용현 목사의 내빈소개와 광고 후 간증과 강연에서는 지성호 국회의원이 강사로 등단하여 북한에서 탈북하여 남한에서 정착하면서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역경의 과정을 간증했으며, 안기총 전 대표회장 노성철 목사의 마침기도로 광복절 기념예배를 마쳤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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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총, 제77주년 8.15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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