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복지재단 산하 운영시설 종사자들의 민영화 방침 의견 청취

 

국힘 시의원 봉사.jpeg

▲ 왼쪽부터 이관우 부의장, 소남영·김순이·김혜영·최준구·정일구 의원

 

평택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과의 동행에 나섰다.


10일 오전, 이관우 부의장,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한 김영주, 김혜영, 소남영, 김순이, 최준구 의원이 참여해 평택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0여 명의 노인들을 위한 식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의원들은 봉사활동을 마친 후 복지재단 산하 운영시설 종사자들과 최근 평택시가 추진하고 있는 재단 산하 복지기관의 민영화 방침에 대한 소속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영주 의원은 “오랜기간 시민들의 복지를 책임져온 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기관들에 대한 민영화 방침을 세운 평택시는 충분한 설명과 공론화 과정도 없이 군사작전하듯 밀어 붙이고 있다”면서 “오늘 간담회를 통해 현재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한 만큼 조속히 대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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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북부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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