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14팀 190명의 댄스향연과 시민 위한 연예인 공연 펼쳐져 

 

한미댄싱카니발.jpg

 

테마축제의 표본을 선보일 2022 한미댄싱카니발 축제가 오는 9월 16일 팽성 내리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16일 오후 4시 댄스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6시 평택시 팽성 내리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2022 한미댄싱카니발에는 거리 퍼레이드, 댄스경연대회, 유명가수들이 출연한다. 


경기도,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신문이 주관하는 ‘2022 한미댄싱카니발에는 14개 팀 1백9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 예선을 통과한 평택, 인천, 대구, 파주, 고양 등 각 지역의 유명 댄스팀이 참가하며, 특히 주한미군 2팀이 경연에 참가해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거리 퍼레이드 오프닝 공인팀인 플래쉬몹팀과 댄스 걸그룹 오프닝 공연팀, 최정상급 댄스가수 등의 공연에 이어 펼쳐질 댄스 경연대회는 그동안 평택시민들이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 절제된 퍼포먼스를 펼치는 참가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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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는 9월 16일 2022 한미댄싱카니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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