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노년층 문화예술 향유 기회 마련... 7월 31일까지 전시

 

웃다리 시니어 교육.jpg

 

평택문화원은 평택시 서탄면에 위치한 웃다리문화촌에서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인 ‘시니어를 위한 현대 민화’를 7월 22일(금) 개최했다. 


‘시니어를 위한 현대 민화’에서 완성된 작품들은 웃다리문화촌 SPACE7 전시실에 7월 31일까지 전시된다. 


현재 웃다리문화촌 SPACE8에서 전시 중인 유순덕 작가의 ‘색, 면, 나비 그리고 모빌Ⅱ’의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한 ‘시니어를 위한 현대 민화’는 노년층의 적극적인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평택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진행했다.

 

웃다리 시니어 교육2.jpg

 

이번 프로그램은 작품 감상과 창작으로 구성되었으며, 작품 감상에 대한 심리적 접근성을 줄이기 위해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도슨트(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 투어를 마련했다.


또한 유순덕 작가의 작품을 감상한 후 작품 속 나비와 기학적인 면에 색을 창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웃다리문화촌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매개로 문화 소외계층과 소통하며 친숙한 복합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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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리문화촌, ‘시니어를 위한 현대 민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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