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직접 만든 김치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해

 

원평동 반찬.jpg

 

평택시 원평동(동장 정형삼)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송희순)는 지난 20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직접 수확한 감자와 건강한 재료로 밑반찬 및 김치를 만들어 관내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30가구에게 전달했다.


송희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가운데 지역 이웃을 위한 봉사에 함께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무더위로 많이 힘드실 이웃들에게 밑반찬 나눔이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형삼 원평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밑반찬 나눔 행사를 준비해주신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단체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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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반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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