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권오미 위원장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중앙동 만들겠다” 

 

중앙동 복지사각.jpeg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상기, 민간위원장 권오미)는 지난 12일 서정리역 및 서정리 전통시장과 다가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여했으며, ‘우리 주변에 복지위기가구를 찾아주세요. 평택시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복지제도 안내문을 배부하면서 주민들에게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오미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지역 내 저소득 위기상황의 대상자가 복지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지역주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수요자별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 및 보호 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의 적시연계 등 대상자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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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앙동,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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