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15개소 사랑 나눔에 동참해 소외계층 60가구 복지 수혜받아 

 

용이동 착한이웃.jpg

▲ 착한이웃 현판을 전달받은 파리바게뜨 평택현촌점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성식)는 지난 12일 ‘착한 이웃’에 동참한 관내 5개 업소를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 이웃’은 지역 나눔희망업소를 발굴하는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월 2만 원 이상, 1년 이상의 후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동참이 가능하다. 올해 현재 15개소가 지정됐으며 60가구가 복지 수혜를 보고 있다.


이번 하반기에 동참한 업소는 ▶국수나무 평택현촌점(대표 이도금) ▶파리바게뜨 평택현촌점(대표 고윤지) ▶크린토피아 코인워시 평택현촌지구점(대표 유미숙) ▶장수곰탕&불백(대표 이행종) ▶CU 평택현촌점(대표 이현주) 등 5개소이며, 이 사업을 통해 기부된 물품들은 현물 또는 쿠폰제를 활용하여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유형별·맞춤형 지원 연계로 추진될 예정이다.


황성식 위원장은 “착한이웃 가입으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커다란 희망과 큰 도움이 돼주셔서 감사하다”며 “계속되는 나눔과 동참이 이어지도록 협의체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하종 용이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동참해 나눔의 뜻을 함께해주신 사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착한이웃 확산을 통해 용이동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하게 변화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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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2022년 하반기 ‘착한 이웃’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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