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1(금)
 

7월 11일~8월 31일까지... 해상순찰 및 긴급상황 대비 구조태세 강화 

 

해경 안전.JPG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선박을 이용하는 국민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31일까지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 기간에는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로, 해상 순찰을 강화하고 파출소와 경비함정에서는 각종 해양사고 긴급 상황에 대비한 구조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여름 휴가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유·도선 기동점검단운영 통한 지도·점검 ▶유·도선 및 낚시어선 주요항로(영업구역) 안전순찰 ▶음주 운항 및 다중이용선박 안전저해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 등을 병행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다중이용선박 사업자는 물론, 해양 관광객들도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각종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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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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