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제8대 의회와 의원들이 흘린 땀 평택 발전 위한 밑거름 되길”

 

시의회 폐원식.JPG

 

제8대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지난 6월 3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폐원식을 갖고 지난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폐원식에서는 홍선의 의장을 비롯한 제8대 의원과 정장선 평택시장 및 부시장, 집행부 실·국·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원 인사말, 의원 재직기념패 및 감사패, 시장 공로패 전달식을 가졌다. 

 

제8대 의회는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의 소통에 큰 가치를 부여하고 의정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임기 동안 정례회 8회, 임시회 24회로 총 32회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970여 건의 안건을 면밀히 심사했다.


아울러 ▶주한미군 공여구역 반환 ▶평택·당진항 매립지 귀속 결정 등 지역 안팎의 각종 현안에 대해 7분 자유발언 및 시정질문, 결의문·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58만 시민의 뜻을 대변해왔다.


폐원식에 참석한 의원들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니 보람과 아쉬움이 교차한다. 그간 제8대 의회와 의원들이 흘린 땀이 평택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7월 1일 임기를 시작한 제9대 평택시의회는 7월 4일 제231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전반기 의장단 선출 및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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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평택시의회 폐원식... 4년 임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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