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7월 7일, 21일 조윤범 바이올리니스트와 김상욱 교수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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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23일 서부문예회관에서 ‘2022 평택시민인문학대학’ 제6강 강연 ‘자신의 예민한 마음 다독이기’(전홍진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2시간 동안 진행했다.


지난 4월 27일 제1강 이용식 개그맨의 강연을 시작으로 평택시민인문학대학은 시민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면서 시민 평생교육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전홍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예민함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승화시켜서 일의 능률과 대인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다”며 “자신만의 안전기지를 만들어서 예민함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전홍진 교수의 강연을 통해 오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지속되어온 불안하고 예민한 마음들을 자신의 노력으로 조절하고, 현실에 집중하면서 살아가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7일과 21일에는 조윤범 바이올리니스트의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김상욱 교수의 ‘물리학자의 미래 준비법’이 각각 남부와 북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온라인 신청, 현장 접수 및 전화 접수로 하면 된다. 


시민인문학대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www.pyeongtaek.go.kr/learn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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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인문학대학, ‘자신의 예민한 마음 다독이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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