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백명숙 회장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송북동부녀회 반찬.jpg

 

평택시 송북동(동장 김태근) 새마을부녀회(회장 백명숙) 회원 15명은 지난 15일 계절김치 및 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송북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월에도 취약계층 100가구를 위한 계절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등 꾸준히 따뜻한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백명숙 부녀회장은 “아직 종료되지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외된 취약계층이 어려운 시기”라며 “계절김치와 다양한 반찬을 전달함으로써 우리 이웃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태근 송북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지역사회에 온정이 가득한 나눔 행사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북동 새마을부녀회는 그동안 사랑의 담요 나눔, 추석 명절 사랑 나눔,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등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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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계절김치·반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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