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18일 안정리예술인광장 야외무대, 25일 배다리생태공원 분수대에서 

 

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jpg

 

평택시 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지휘자·단장 김동일)는 오는 6월 18일(토) 오후 6시 안정리예술인광장 야외무대와 6월 25일(토) 오후 6시 배다리생태공원 내 물의광장 분수대에서 ‘공원에서 즐기는 스트링콘서트’를 갖는다. 


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는 2021년에 이어 2022~2023년 평택시문화재단이 엄정한 서류심사와 연주심사를 거쳐 평택시민챔버오케스트라로 선정한 전문예술인 단체이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하고 서울시향 단원을 역임한 김동일 상임지휘자의 바톤 아래 2009년부터 평택지역 출신 음악전공자들이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현재 악장인 조아영 바이올리니스트와 작년 악장을 역임한 김경희 바이올리니스트의 리더십으로 동창, 선후배, 후학들과 평택으로 이주한 음악가들이 마음을 모아 수준 높은 음악을 평택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평택시문화재단 주최, 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 주관, 평택시가 후원하는 이번 스트링콘서트에서는 비발디의 여름, 칼 닐슨의 현을 위한 모음곡, 차이콥스키, 드보르작 세레나데 등 정통 클래식 현악챔버 레퍼토리와 모두에게 친근한 영화음악, 팝송 등 다양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한국어와 영어의 친절한 해설을 곁들여 외국인들에게도 즐거운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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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사랑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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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 스트링콘서트에 시민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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