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송용현 담임목사 “앞으로도 거룩한 교회의 사명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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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중앙성결교회 창립 60주년 감사예배 기념사진

 

경기도 안성중앙성결교회(담임목사 송용현)에서는 6월 5일(일) 오후 4시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원로장로, 명예장로, 명예권사 추대식 및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신현파 목사) 교단 목회자, 안성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명섭 목사) 지역교회 목회자와 교회 성도가 참석했다. 


송용현 담임목사는 인사말에서 “에벤에셀 되신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함께 하셨다”며 “1962년에 고 이홍장로님 가정 툇마루에서 13명의 성도가 모여서 교회가 시작되어 60년이 되었고, 앞으로도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이루는 거룩한 교회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안성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송용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서는 박헌재 목사 대표기도, 김태성 목사 성경봉독, 죠이풀·홀리중창단 찬양과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신현파 목사가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설교에서 “60년 전에 안성중앙성결교회가 설립되어 국내·외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데 크게 쓰임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린다”면서 “새롭게 임직받는 장로, 권사 여러분들은 헌신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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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권사 취임식 및 신임 안수집사 안수식

 

2부에서 진행된 원로장로, 명예장로 추대식과 장로 장립식에서는 침례자의 예식서 낭독, 오새택 장로와 김남균 장로의 취임자 및 안수집사 소개, 정영식 목사와 전영호 목사 기도, 당회장 송용현 목사 공포, 김인수 목사 기도와 장로 안수위원의 안수식을 가진 후 송용현 목사가 장로가 되었음을 선포했다. 


이어 신임 권사 취임식과 신임 안수집사 안수식을 진행했으며,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서는 왕영신 목사, 이명섭 목사, 김기현 목사, 나세웅 목사, 김은석 목사, 양영호 목사 축사, 박상일 장로 광고로 교회 창립 60주년 기념 추대식 및 임직 감사예배를 마쳤다.


한편 교회 창립 60주년 기념 임직자로는 원로장로 1명, 명예장로 추대 8명, 명예권사 추대 8명, 장로 장립 4명, 권사 임직 33명, 안수집사 10명이다. 


또한 창립 60주년 기념 사업으로 ▶가족 성경필사 사역 ▶365일 신앙생활카드 작성 ▶60주년기념앨범 제작 ▶60주년 역사사진 전시회 및 기념품 제작 ▶클라우딩 편딩사역(미얀마, 볼리비아 선교지원) ▶사랑의 우물 파주기(캄보디아)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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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중앙성결교회, 창립 60주년 기념 감사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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