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이홍숙 위원장 “위기가구 발굴 홍보 지속적으로 펼치겠습니다” 


서정동 복지사각지대.jpg

 

평택시 서정동(동장 박철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홍숙)에서는 지난 2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코로나19 방역 지침 완화에 따라 주거 밀집 지역과 상가를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지 및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집중 발굴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및 휴·폐업, 중한 질병 등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생계위기가구와 3개월 이상 공과금 또는 임대료 체납가구, 컨테이너 또는 비닐하우스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 위기가구 등이다.


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홍숙 위원장은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제보를 바란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위기가구 발굴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철환 서정동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선제적인 발굴 활동을 통해 발굴된 소외계층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저소득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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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정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홍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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