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김희태 소장 “조사 통해 현황과 보존 상태 등 모니터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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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희태, 이하 역사문화연구소)는 지난 5월 27일(금)부터 경기도 화성시 소재 비지정 문화재 현황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문화재지킴이단체 국고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첫 조사에서는 옛 만의사터인 원각사(경기도 화성시 신동 148번지) 일원을 중심으로 ▶선화대사 승탑과 석비 ▶화성 무봉산 우암 송시열 유적지 ▶만의사 등의 비지정 문화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역사문화연구소 김희태 소장은 “화성시 소재 비지정 문화재 조사를 통해 현황과 보존 상태 등을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며 “연말에 조사 자료를 취합해 결과 보고서로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역사문화소연구소 측은 이번 현황 조사가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9월에는 화성시의 비지정 문화재 중 외금양계비(外禁養界碑)에 대한 학술 발표를 개최할 계획이다. 


외금양계비 학술 발표 참여 및 기타 문의사항은 역사문화연구소(☎ 031-893-334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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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 화성시 비지정 문화재 현황조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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