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윤문기 목사 “교단 발전과 교회 부흥 위해 적극 헌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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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기 총회감독으로 취임한 윤문기 목사

 

지난 5월 22일 오후 4시 경기도 평택시 안중나사렛교회(윤문기 목사 시무)에서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한국총회 제7기~8기 총회감독 취임 감사예배가 열렸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교단 내 전국 각 지역 교회 목사와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제8기 총회감독에는 윤문기 목사가 취임했다. 


총회 총무 이용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는 예광교회 정경화 목사 대표기도, 탕정교회 황규민 목사 성경 봉독, 안중나사렛교회 갈릴리찬양대 찬양과 한섬공동체 대표 김석년 목사가 ‘세가지. 힘이 되는 감독’이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새로 취임하는 제8기 총회감독 윤문기 목사를 중심으로 교회 간 협력하여 교단 발전과 각 교회 부흥, 지역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자”고 말했다. 


교단기 인수인계식에서는 제7기 총회감독 신민규 목사가 제8기 총회감독 윤문기 목사에게 교단기를 전달했으며, 통합총회 증경감독 류두현 목사(나사렛교회 원로목사)의 기도 인도로 이영식 목사, 김영수 목사, 신민규 목사가 제8기 총회감독으로 취임하는 윤문기 목사에게 합심 축복기도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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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꽃다발 증정식에서는 국제선교회장 홍미자 사모가 신민규 목사, 윤문기 목사에게 각각 꽃다발을 증정했으며, 취임하는 총회감독 윤문기 목사는 이임하는 총회감독 신민규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임하는 7기 총회감독 신민규 목사는 “감독재임 시절 교단과 교단 내 교회가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8기 총회감독 윤문기 목사는 취임사에서 “부족한 목사가 교단 감독으로 쓰임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교단 발전과 교회 부흥을 위해 적극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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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나사렛교회 윤문기 목사,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감독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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