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2회기에 걸쳐 청소년 참정권 권리 및 책임과 청소년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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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에서 위탁받아 (사)흥사단 평택안성지부가 운영하고 있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주)에서는 지난 14일, 21일 2회기에 걸쳐 고등학생, 대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 ‘민주와 평화’를 진행했다.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 특별프로그램인 ‘민주와 평화’는 청소년 대상 민주시민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2022 지방선거’를 맞아 청소년 참정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됐으며, 평화감수성교육을 기반으로 한 활동과 성찰을 통해 청소년 참정권에 대한 권리 및 책임, 청소년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의 자질을 스스로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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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백석문화대학교 1학년) 청소년은 “선거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도 적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투표라는 권리행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고, 선거를 통해 나를 포함한 사회가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이은주 관장은 “청소년들의 어엿한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자치조직 동아리원들이 직접 개최하는 ‘2022 유스페스티벌’이 6월 4일(토) 열린다.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원평청소년문화의집(☎ 031-656-263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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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청소년문화의집, 민주시민교육 ‘민주와 평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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