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6(수)
 

“지방선거 승리로 더불어 함께 행복한 평택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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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탑에 헌화하고 있는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시·도의원 출마자가 8일 최종 확정됐다. 


평택시장 후보로 정장선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도의원 4선거구(비전2동·용이동) 김수우 ▶5선거구(안중읍·포승읍·청북읍·현덕면·오성면) 이종한 ▶6선거구(팽성읍·원평동·신평동·고덕면·고덕동) 김인환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으며, ▶시의원 마선거구 김산수 ▶바선거구 가번 류정화·나번 유승영 ▶사선거구 가번 이기형·나번 김승겸 후보가 각각 확정됐다. 


이 중 김산수 후보는 2인 선거구인 관계로 무소속 출마자가 없을 경우에는 무투표 당선이 가능하다.

 

평택을 현충탑2.jpg

 

평택을지역위원회(위원장 김현정)는 지난 9일 지방선거 승리 결의를 다지기 위해 김현정 지역위원장과 후보자 전원이 평택시 비전동 덕동산 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현충탑을 참배했다.


김현정 지역위원장은 “평택을지역위원회는 선거조직으로 전환되어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시·도의원 출마자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부족했던 민주당에 대한 시민들의 질책을 깊이 새기고, 평택시민들께 진정성 있게 다가가 반드시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현정 지역위원장은 정장선 시장 후보의 선대위를 총괄하는 역할을 맡아 지방선거 전체를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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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평택을 후보자, 현충탑 찾아 선거 승리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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