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보호관찰 처분 학생과 1:1 멘토링 통해 재비행 방지 도와 

 

준법지원센터 멘토링.png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소장 강영욱)는 지난 21일 평택·안성지역 15개 학교 교사 19명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면서 멘토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교사 멘토링 사업은 학교 교사를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해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학생과 1:1 멘토링을 실시함으로써 학생의 학교 적응 및 재비행 방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위촉된 교사들은 학생들과 정기적인 상담 및 생활 밀착지도를 통해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학생들이 원활히 학교에 적응해 재범하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강영욱 평택준법지원센터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올바른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교사 멘토링은 지난 2007년 법무부와 교육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16년째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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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교사 멘토링’ 보호관찰 학생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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