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신영주 센터장 “주요 사업·활동 점검 통해 역량 강화 기회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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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지킴이 경인권거점센터(센터장 신영주)는 지난 4월 21일(목)~22일(금) 이틀에 걸쳐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나는 문화재지킴이다!’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재지킴이 경인거점센터와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회장 오덕만)가 주관했으며, 서울·경기·인천·강원 지역의 문화재지킴이 단체를 대상으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워크숍에서는 ▶문화재지킴이 현재와 미래(오덕만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장) ▶DISC로 알아보는 나의 리더쉽 유형(성원숙 스펀지교육연구소 대표) ▶보도자료 작성법(김희태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장) ▶현장 답사(인천 근대유산) 순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워크숍 기간에는 각 단체별 홍보물 전시 및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그룹별 토의 시간도 가졌다. 


워크숍을 주관한 신영주 경인권거점센터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단체들의 주요 사업과 활동을 점검하고 역량 강화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 오덕만 회장은 “지킴이 활성화를 어떻게 할 것인지, 지킴이 단체들이 어떤 위상을 가지고 어떻게 핵심적인 가치를 발굴하고 사업을 진행할 것인지를 생각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화재지킴이 경인거점센터는 경인지역 문화재지킴이(개인·단체)들을 지원하는 중간거점센터로, 현재 경기와 인천 지역의 문화재지킴이 단체 20여 곳이 가입되어 있다. 


문화재지킴이 활동과 관련한 사항은 문화재지킴이 경인거점센터(☎ 031-205-3022)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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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지킴이 경인권거점센터, ‘나는 문화재지킴이다!’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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