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5(월)
 

지역 목회자와 많은 성도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 나눠

 

안기총 연합예배.jpg

▲ 설교를 하고 있는 조봉희 서울지구촌 선교목사

 

안성시 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명섭 목사, 사무총장 송용현 목사, 이하 안기총)에서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안성성결교회(담임목사 김기현)에서 지역 목회자와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안기총 대표회장 이명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연합예배는 안기총 부회장 김기현 목사 대표기도, 안기총 서기 노용현 목사 성경 봉독, 안성성결교회 몸 찬양팀 특별 찬양이 있었다. 


이어 서울지구촌 조봉희 선교목사가 등단하여 ‘부활 신앙으로 이기며 살아갑시다’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민들레가 콘크리트 바닥을 뚫고 나와 꽃을 피우는 놀라운 생명력을 보여주는 것처럼 부활은 예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드러내 주신 것으로 주님은 우리에게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활의 능력으로 이기며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신다”며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변함없이 내려주시는 부활의 능력으로 개인과 사회와 국가가 회복과 반전을 이루고 함께 승리의 대열에 서서 정상으로 올라가자”고 말했다. 


부회장 남기홍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헌신과 간구에서는 회계 김병구 장로 헌금기도, 안성제일장로교회 염진욱 안수집사 외 3명의 헌금 찬양이 있었고, 특별기도에서는 부회장 오명동 목사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안성구세군교회 이덕균 사관이 ‘안성시와 국가 지도자들을 위하여’, 사무부총장 양신 목사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함께하는교회 김인환 목사가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와 사회개혁을 위하여’, 전 대표회장 노성철 목사가 ‘안성시 복음화와 이웃들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각각 기도했다. 


이어 표어제창에서는 안성삼일교회 진민현 목사의 선창으로 구호를 합창했으며, 부회장 최인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3부 축하 및 광고에서는 내빈소개 및 사무총장 송용현 목사 광고, 직전 대표회장 양영호 목사 축도로 부활주일 기념예배를 마쳤다. 


한편 부활절 연합예배는 안전한 예배 환경 조성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철저한 방역과 참석인원을 최소화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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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기독교총연합회, 교회 연합 부활절 기념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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